수목장

동두천수목장 무탈히 지낼 수 있는 곳

한국추모공원협회수도권 2023. 1. 4. 16:07

 

오랜 시간 동안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있는 동두천수목장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얼마 전까지와는 다르게 화장률이 계속해서 높아지게 되면서 이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상황에 알맞게 택하고자 하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이 오랜 시간 동안 계시며 편안히 쉬는 휴식처를 마련하는 곳이기에 갑작스럽게 살피기보다는

부족함 없이 가족분들에게 적합한 자리를 선택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에는 대부분 화장을 하는 것을 선호하시기에 이 방식을 택하며,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방식의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택하는 분들도 늘고 있습니다.

 

 

수목장은 한 번 모시면 다른 곳으로 옮겨 모시는 것이 어렵기에 보다 신중히 택할 필요가 있는 곳입니다.

 

동두천 인근에 위치한 시설은 다양한 방면들로 통하고 있는 도로들이 잘 나있고, 인근에서도 다양한 지역들로

오가고 있는 대중교통들도 항시 다니고 있으며,

 

 

도심으로부터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어느 곳에서라도 편리하게 다녀갈 수 있기에 명절처럼 많은 분들이

발걸음 하는 때에도 부담 없이 향할 수 있고,

 

일상 중에 보고픈 마음들이 커갈 때에도 편안하게 발걸음을 할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꾸준하게 보금자리로

선택하고 계십니다.

 

 

기존에는 소중한 분들이 계실 자리를 선택할 때 대체적으로 풍수지리적인 부분들을 살펴봤지만

현재에는 동두천수목장처럼 불편함 없이 오갈 수 있는 근접성이 우수한 곳을 선호하는 문화가 자리했습니다.

 

이처럼 변한 이유로는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가 예전과는 다르게 너무나 바빠진 것으로 인해서

여유시간을 내는 것이 어려워 오랜 시간이나 거리를 이동하는 것이 부담스러워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변화한 문화에 알맞게 운영하고 있는 동두천에 위치한 수목장에서는 가족분들의 기준에 따라서

그에 적합한 자리를 택할 수 있는 다양성도 갖추고 있는 시설입니다.

 

 

아무리 아름답고 괜찮은 곳이라 생각을 하더라도 가족분들께서 생각하고 있던 기준에 적합하지 않다면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며, 택한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 후회스러운 상황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가족분들께서 충분한 이야기를 나누며 어느 정도 기준을 세워두신 후에 발걸음 하고 둘러보는 것이

후회 없이 택할 수 있는 길이 되고,

 

이곳에서는 크게 추모목을 사용하는 형태와 추모목 없이 잔디에 모시는 형태의 잔디장으로 구분이 되고 있으며,

 

 

잔디장의 경우 깔끔한 형태를 선호하시는 분들께서 주로 택하고 계시며,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곳은 400만 원,

두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곳은 600만 원으로 금액들이 책정되어 있고,

 

추모목을 사용하고 있는 형태들의 경우 수종들은 에메랄드그린, 측백나무, 소나무과의 반송나무들을 주로

사용하고 있기에 언제나 푸르고 아름다운 모습들을 바라볼 수 있고,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개인목의 경우 최소 500만 원부터 책정이 되어 있으며 사용하고 있는 수종들로는

반송나무들, 에메랄드그린, 측백나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부부목의 경우 최소 700만 원부터 책정되어 있으며, 사용하는 수종들은

개인목과 동일하게 측백, 에메랄드 그린, 반송나무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4분 이상을 모실 수 있는 형태의 가족목들의 경우 최소 1500만 원부터 책정되어 있으며, 사용하는 수종들로는

반송나무들과 소나무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조성이 되어 있기에 가족분들께서 시설을 전체적으로 둘러보신 후에 그중에서

앞에 서있을 때 마음이 편한 자리를 택할 수가 있으며,

 

소중한 분들을 모실 때에는 추모목이나 잔디 주변에 일정크기의 땅을 판 후에 화장 후에 남은 유골 골분을 안치하며

흙과 잔디로 다시 덮어드려 그곳에서 계절과 자연의 변화를 느끼며 점차 자연으로 돌아가고,

 

 

이곳은 전체적으로 남향을 바라보고 있어 해가 드고 지는 것을 모두 바라볼 수 있고, 주변 산의 능선들이 감싸주고 있어

한 겨울에도 매서운 바람들은 막아주고 따스한 햇살을 느끼고 있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뒤로는 산이 받쳐주고 있고 앞으로는 막히는 구간 없이 탁 트여 있기에 보다 멀리 보여 시원한 전망들을

감상하며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발걸음 하는 가족분들의 마음도 시원해지는 곳이기에 많은 분들이 꾸준하게 선택을

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동두천수목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소중한 분들의 보금자리를 택하는 것이기에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다가올 것이고 제가 근무를 하는

동안 뵈오니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에도 그렇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어려움으로 느끼고 다가온다고 해서 아무런 대책 없이 가만히 있다가 갑작스럽게 일을 치러야 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면 혼란스러운 상황과 다른 여러 가지 일들이 겹치게 되어 더욱 큰 어려움으로 다가옵니다.

 

 

이 것을 많은 분들이 느끼게 되며 현재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전과는 다르게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미리

둘러보면서 가족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적합하다 생각이 되는 자리들을 미리 준비하는 분들도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저와 이야기를 나눈 분들의 말들도 그때라도 미리 둘러보길 잘한 거 같다, 사전에 둘러봤기에 가시는 길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 등 긍정적인 이야기들을 하십니다.

 

 

이렇게 미리 둘러본다면 여러 가지 요인을 꼼꼼히 살펴보며 택했기에 시간이 지나도 편안한 마음으로 후회스러움 없이

발걸음을 하고 가족분들께서 편히 추모를 드릴 수 있기에 어렵다고 하더라도 조금의 용기를 내어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미리 둘러보며 보다 아름답고 나은 곳을 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동두천수목장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을 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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