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장

서울인근수목장 다양한 형태, 편리하게 발걸음 할 수 있는 곳

한국추모공원협회수도권 2023. 2. 28. 16:25

 

소중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보금자리 서울인근수목장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오랜시간동안 이용해오던 전통묘를 선호하고 이용하는 분들이 많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세상이 변하게 되어 현재에는 다른 방식의 시설들을 이용하고 계십니다.

 

기존에는 매장, 선산을 이용했지만 현재에는 90%가 넘는 분들이 화장을 하며 이 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에 관심을 가지고 선택을 하고 계시는데,

 

그 중에서도 자연친화적인 방식으로 모시며, 추모를 드릴 수 있는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택하는 분들이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 곳은 2000년도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해왔기에 아직 어떻게 모시고 운영되는 곳인지 모르고

계시는 분들도 있기에 오늘은 수목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세상이 예전과는 다르게 많은 부분들에 변화가 오게 되어

근래에 들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바쁘게 살아가고 있기에 시간에 쫒겨 사는 분들도 적지 않게 계십니다.

 

 

이렇게 여유시간이 부족한 분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게 되면서 편의시설을 둘러보더라도 근접한 곳에

있는 곳들을 선호하고 택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분들을 모시는 장지도 동일한 이유로 인해서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부터 근접한 편안하게 오갈 수 있는

곳들을 택하는 분들이 더욱 늘어가고 있으며,

 

기존에 계시던 곳들과의 거리가 멀거나 오랜시간이 소요되기에 새로운 곳으로 옮겨모시고자하는 분들도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많아지고 있는데 수목장들은 소중한 분들을

모실 수 있는 아름다운 시설임에도 기피시설로 인식이 되고 있고,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져야하기에

교통이 편리하게 시간이 비교적 적게 소요되는 도심지역에 자리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시설들이 도심지역과는 거리가 있는 외진 곳들에 자리하고 있지만 서울인근수목장은 도심지역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기에 거리에 비중을 많이두고 계신 분들께서 꾸준하게 발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곳은 다양한 방면들로 향할 수 있도록 도로들이 잘나있고, 인근 고속도로로부터도 10분 정도의 거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서울에서는 30~40분 내외로, 인천에서는 40분~1시간 내외로

 

 

일산에서는 20분 정도의 시간이, 파주, 고양에서도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고 있으며, 10분 정도의 거리에서는

다양한 지역들로 향하고 있는 대중교통들이 항시 오가고 있어 주변에서 하차하신 후

 

시설에 이야기를 드리면 셔틀차량으로 픽업을 하고 있기에 불편함 없이 발걸음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근접성이 우수한 곳이기에 자차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이라도

갑작스레 그리운 마음들이 떠오르더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몸과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런 서울근교수목장에서 소중한 분들을 모시는 방식으로는 우선 시설에 준비되어 있는 추모목들 중에서

가족분들의 기준에 적합한 자리를 선택하신 후에 지름 25~30cm, 깊이 40~50cm 정도의 광중을 한 후에

 

 

화장 후에 남은 유골 골분을 그 곳에 모시면서 흙과 잔디로 덮어드려 시간이 지나며 날씨와 계절의

변화를 바라보면서 점차 자연으로 돌아가 오랜시간이 흐른 후에는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게 됩니다.

 

이런 수목장의 조성 분위기로는 자연의 품 속에 자리하고 있기에 푸르고 생기 넘치는 나무들과 잔디들,

파란하늘과 탁트여 있어 멀리 보이는 전망들을 바라볼 수가 있기에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있기에 장지라는 생각 보다는 쉬고 계신 분들의 휴식처, 자연공원과 같은 분위기들로

조성이 되어 있기에 일상 중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발걸음을 하고 계십니다.

 

이런 분위기, 방식을 갖추고 있는 서울인근수목장은 다양한 형태들이 조성되어 있기에 가족분들께서

어떤 형태를 생각하고 계시더라도 그에 적합한 자리를 택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근접하다고해서 그 곳으로 생각을 하기 보다는 아무래도 오랜시간동안 머무를 자리이기에 가족분들과

이야기를 나눈 후에 기준에 적합한 자리를 택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이 곳에서는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형태로 개인목, 공동목, 잔디수목으로 이루어져 있고, 두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부부목,

4 분 이상을 모실 수 있는 가족형태로 구분이 되고 있습니다.

 

 

공동목은 이름처럼 한 그루의 나무를 여러 가족들이 함께 사용하는 형태이기에 비교적 낮은 금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그루의 나무에 모실 수 있는 분들의 위수에 따라서 150, 250, 3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서울인근수목장의 잔디수목은 조그마한 추모목을 사용하시기에 저렴한 편에 속해 있으며 한 분을 모실때마다

250만 원씩 책정되어 있습니다.

 

 

개인목들의 수종으로는 옥향나무, 측백나무, 에메랄드 골드, 소반송나무들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소 300~600만 원까지

비용들이 형성되어 있고,

 

부부목들은 한 그루의 나무 앞에 두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형태이며, 옥향나무, 측백나무, 에메랄드 골드,

소반송나무들을 사용하고, 최소 500~1000만 원까지 비용들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가족목들은 4분 이상을 모실 수 있는 형태이며, 소반송나무들, 대반송나무들, 조형소나무를 사용하고 있으며,

최소 1200만 원에서 3500만 원까지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지역에서 편리하게 발걸음을 할 수 있고, 여러가지 형태들이 조성되어 있기에 많은 분들께서

이 곳을 꾸준하게 선호하고 계시며, 택하고 계십니다.

 

 

아무래도 소중한 분들의 자리를 택하는 것이기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 글을 통해서 보다 아름답고

나은 곳에 모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근교수목장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하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