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장

양수리수목장 어떤 부분들을 여쭤보실까요?

한국추모공원협회수도권 2023. 1. 31. 19:00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편히 쉴 수 있는 휴식처 양수리수목장 이곳은 어떤 부분들을 여쭤볼까요?

 

 

근래에는 화장을 하는 문화가 자리를 잡으며 이 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에 관심을 가지고 선택을 하고 계십니다.

 

그중에서도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께서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택하는 경우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곳은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분위기, 자연으로 돌아가는 자연회귀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곳이며,

200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해 왔기에 들어는 봤지만 자세하게는 모르고 있는 경우들도 다반사입니다 

 

 

그럼에도 운영을 시작할때부터 급격하게 수요가 늘었으며, 현재에도 꾸준하게 수요가 늘어가고 있어 많은 분들이

택하고자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는 경우들이 많기에 오늘은 수목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수목장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양수리수목장과 같은 시설들에서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있는 방식으로는 우선 화장을 하고 남은 유골 골분을 생화학적으로

분해가 가능한 함이나 한지 등으로 품어드린 후에 시설에 준비되어 있는 잔디나 추모목들 주변에

 

일정크기의 땅을 판 후 그 곳에 모심으로써 점차 자연으로 돌아가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는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아

자연스레 자연회귀 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야기드리면 유골함을 사용할 수 있냐는 이야기들을 자주 하시는데,

 

흔히 납골당에서 사용하고 있는 도자기로 빚은 유골함은 자연스레 분해가 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에 사용할 수 없으며,

함을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수목장 전용함인 전분함이나 황토함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시설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식으로는 물에만 닿아도 녹는 특성을 지니고 있는 한지로 품어드리며

모시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연에서와 자연으로 돌아가는 방식에 적합한 이곳은 아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싸여 있기에 자연의 포근함과 따뜻함을

느끼며 사랑하는 분들을 모실 수 있고,

 

소중한 분들을 모시는 곳이기에 어두울 것이라 생각을 하는 분들의 이미지와는 달리 마치 자연공원에 와있는 듯한 기분이

들정도로 아름답게 가꿔져 있기에 많은 분들이 보금자리로 택하며, 일상 중에도 나들이를 나오듯 편안한 발걸음을 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분위기, 모시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생각을 하고 발걸음을 하는 분들이라면

다양한 부분들에 대해서 여쭤보십니다.

 

 

우선 수목장은 나무를 키우는 곳이라기보다는 일정한 크기로 추모목들을 가꾸는 곳이라 이야기를 드리고 있습니다.

 

시설에 식재되어 있는 추모목들은 분기마다 한 번씩 전지작업을 함으로써 일정 크기를 유지하고 있기에 처음 보셨을 때의

크기에 비해서 조금 더 커지고 목대는 두꺼워지며, 잎들은 더욱 풍성해지고 아름다운 모양으로 가꿔집니다.

 

 

이렇게 크기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로는 소중한 분들을 모실 때 중요시 여기는 부분 중 한 가지가 해가 잘 드는가에 대한

부분인데 자연적으로 자라고 있던 나무들이나 계속해서 나무들을 키우게 된다면 양지바르기보다는

 

양수리수목장과 같은 시설에서는 너무 커버려 가꾸는 것이 어렵고 그늘지는 곳들이 많아지게 되어 음산해지는 효과가 생기기에

사람 키보다 작은 수종들을 주로 사용하고 있기에 일정한 크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여쭤보시는 부분으로는 과정에 대해서 자주 여쭤보시는데

 

우선 상을 치르고 계신 분들이라면 화장을 포함한 모든 과정을 마치고 시설에 발걸음을 하며 모실 자리를 둘러보고

택하며 안치를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미리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우선 가족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어떤 형태가 적합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에 적합한 형태가 있는지 시설에 이야기를 하며 발걸음 가능한 날짜를 조율합니다.

 

 

정하신 날에 맞춰 발걸음을 하며 시설을 전체적으로 둘러보고 그중에서 적합한 자리가 있는지 살피고,

 

마음에 드는 자리가 있다면 그 자리에 대한 계약서를 작성하며 영구사용권을 취득합니다.

 

이후 가족분들께서 생각하고 계신 날에 언제든지 소중한 분들을 모실 수 있으며, 원활하게 진행을 하고자 한다면

최소 하루 전가지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이롭습니다.

 

 

다음으로 자주 여쭤보시는 부분들로는 비용에 대한 부분인데 양수리수목장을 기준으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곳에서 비용을 책정하고 있는 기준들로는 크게 추모목의 크기와 몇 분을 모실 수 있는지,

그에 알맞게 배정되어 있는 공간의 넓이에 따라서 책정이 되고 있습니다.

 

 

형태들로는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개인목, 두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부부목, 네 분 이상을 모실 수 있는 가족목들로

구분이 되고 있으며,

 

이 외에 한 그루의 나무를 여러 가족들이 사용하는 공동목 형태, 추모목 없이 잔디에 모시는 형태의 잔디장들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공동목은 사람키를 넘어가는 수종을 사용하며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고, 한 분을 모실 때마다 300만 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추모목을 사용하지 않는 잔디장의 형태는 크기에 따라서 중형(한 분)은 300/400만 원으로, 대형(두 분)은 550만 원으로

비용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개인목과 부부목들은 최소 600만 원부터 1400만 원까지 책정이 되어 있으며, 가족목들은 최소 1900만 원부터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양수리수목장에서는 주목, 용송, 반송, 소나무들을 사용하고 있어 사시사철 푸르고 생기 넘치는 모습들을 바라볼 수 있고,

다양한 형태가 준비되어 있어 가족분들께서 어떤 기준들을 생각하고 계시더라도 그에 알맞은 곳을 택할 수 있어

꾸준하게 발걸음을 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수목장의 특징과 자주 여쭤보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통해 보다 아름답고 나은 곳을 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양수리수목장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을 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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