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장

자연장 선호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이유

한국추모공원협회수도권 2022. 10. 26. 20:44

 

사랑하는 사람을 편안히 모실 수 있는 곳 자연장 선호도가 높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현재에는 많은 분들이 화장을 하는 방식을 선호하게 되었고 이 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에 관심을 가지고

선택을 하고 계십니다.

 

화장률은 90%를 넘어가게 됐고 이 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은 다양한 방식의 장지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도

자연친화적인 방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자연장을 보금자리로 선택을 하고 계십니다.

 

 

자연장은 2000년대 후반에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기에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시는 경우가 많지만

시작할 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하게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선호하는 분들이 더욱 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선호하고 택하고자 하는 분들이 늘고는 있지만 오랜 시간 동안 운영하지는 않았기에 아직까지

어떤 부분들을 살펴야하는지, 어떤 특징들을 띠고 있는지에 대해서 모르고 계신 분들이 있어 오늘은 자연장을

 

보금자리로 생각하시는 분들께서 어떤 부분들을 살펴봐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자연장을 보금자리로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해당시설의 안정성과 영구성, 다양성에 대해서 알아보신 후에 선택을 하는 것이

후회 없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는 길이 되는데

 

영구성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은 해당시설의 허가 여부를 살펴보며 이곳이 정식으로 허가를 받아서 합법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곳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며 선택을 하는 것이고,

 

 

안정성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은 해당시설의 사용할 수 있는 기한에 대해서 살펴보며 오랜 시간 모실 수 있는 곳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보며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자연장은 고인분들을 모시는 곳입니다. 여러 가지 부분들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이상이 없을 시에 허가를 받을 수 있으며,

어찌 보면 조심스러운 부분이기도 하기에 더욱 허가를 받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개인으로 허가를 받아서 운영을 하는 것은 어려우며 개인으로 운영을 하는 경우는 선산에 모실 자리를 만들어

가족분들만을 모실 자리를 만든 경우이며,

 

이 외에 안정성을 갖추고 있어 어떤 일들이 있어도 무탈하게 지낼 수 있는 곳들은 크게 시립, 재단법인, 종교법인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사용할 수 있는 기한은 각기 다르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시립시설의 경우 시에서 직접 운영을 하고 있는 시설이기에 마음 편히 소중한 분들을 모시며 지낼 수 있는 곳이고,

사용할 수 있는 기한이 정해져 있고 기한을 연장하는 것이 불가하기에 끝난 후에는 다른 곳으로 옮겨 모셔야 합니다.

 

 

이 외의 재단법인과 종교법인으로 운영하고 있는 시설들은 관할시에서 관리를 하고 있기에 무탈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고,

시설을 둘러보신 후에 마음에 드는 자리에 대한 계약서를 작성함으로써 사용할 수 있는 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은 영구 사용권을

드리고 있기에 오랜 시간 동안 모실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안정성을 갖추고 있지만 기한은 각기 다르게 조성되어 있어 이 부분을 살펴보며 선택을 해야 하고,

 

 

수도권 인근에 위치한 자연장은 관할 지자체로부터 종교법인으로 정식으로 허가를 받아서 합법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시설이기에 어떠한 일들이 생기더라도 무탈하게 사랑하는 분들을 모실 수 있고,

 

시설을 둘러보신 후에 마음에 드는 자리에 대한 계약서를 작성함으로써 사용할 수 있는 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은

영구 사용권을 드리고 있기에 기한에 대한 제약 없이 마음 편히 모실 수 있어 많은 분들이 꾸준하게 이곳을 보금자리로 선택하고 계십니다.

 

 

다음으로 자연장을 보금자리로 선택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해당 시설의 다양성의 대해서 알아보며 선택을 하는 것이

후회 없이 모실 수 있는 길이 되며,

 

이곳은 운영을 시작한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너무나 많은 분들이 이곳만이 갖추고 있는 이점을 선호하기에

급격하게 수요가 늘어났고 현재에도 꾸준하게 선택을 하고 계십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시설들이 오랜 시간 운영하지는 않았지만 이미 만장이 되었거나 남은 자리의 여유가 여의치 않은

경우들이 많이 있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좁은 경우들이 많습니다.

 

 

가족분들께서 이곳을 선호하는 이유는 공통적이나 사람에 따라서 선호하는 기준들과 가정의 상황과 여건들은 각기 다르기에

이처럼 제한적인 곳들을 둘러보고 선택해야한다면 추후에 후회스러울 수 있기에

 

우선적으로 가족분들께서 모여 어떤 형태가 우리에게 알맞을지에 대해서 정하고 그에 적합한 자리를 선택할 수 있는지,

여러 가지 형태들이 있어 비교를 하며 선택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살핀 후 택하는 것이 후회 없이 모실 수 있는 길이 됩니다.

 

 

수도권 인근 자연장의 경우 여러가지 형태들이 있기에 가족분들께서 둘러보신 후 적합한 자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곳에서는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개인목, 두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부부목, 네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가족목들,

 

한 그루의 나무를 여러 가족들이 함께 사용하는 형태의 공동목, 추모목 없이 잔디에 모시는 형태의 잔디장으로

구분이 되어 있으며, 같은 형태라도 자리에 따라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들이 다르고 금액들도 상이하기에 천천히 둘러보고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전체적으로 사시사철 푸르고 생기 넘치는 수종들인 소나무과의 반송나무들을 사용하고 있어

언제나 올곧고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는 추모목들을 바라보며 소중한 분들을 모실 수가 있어 많은 분들이 꾸준하게

이곳을 사랑하는 분들의 보금자리로 선택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자연장을 알아볼 때에는 어떤 부분들을 알아보며 선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소중한 분들을 모실 자리를 선택하는 것이기에 어려움으로 다가오겠지만 이 글을 통해서 보다

아름답고 나은 곳으로 소중한 분들을 모실 수 있어 후회가 남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장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을 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